WATCH + JEWELRY
아는 만큼 보이는 희귀 다이얼 시계 4
매력적인 다이얼일수록 브랜드는 쉽게 허락하지 않는 법. 하지만 그 절제가 있기에 다이얼은 더욱 특별해지고, 비로소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니게 된다.
시각을 소리로 들려주는 미닛 리피터, 욕망의 역사
보는 도구인 시계에 듣는 도구의 역할까지 부여한 기능, 미닛 리피터Minute Repeater. 손으로 만든 가장 작은 오케스트라를 완성하려는 감미로운 욕망의 역사
VAN CLEEF & ARPELS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 학교
반클리프 아펠이 서울에 연 주얼리 학교, ‘레꼴 주얼리 스쿨L’ÉCOLE, School of Jewelry Arts’이 3주간의 여정을 성료했다. 전시와 워크숍, 강의, 전문가와의 대화, 그리고 레꼴의 연구 결과까지 펼치며 한국 대중을 매료시키고 주얼리 제작의 깊은 노하우와 가치 높은 수업을 선사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바꾼 주얼리 역사
제2차 세계대전의 제약 속에서 탄생한 레트로 사조. 아르데코의 기하학과 결별하고 대담한 유색석을 앞세웠다. 플래티넘 대신 주역이 된 골드의 변주와 정교한 세공 기법이 만든 주얼리의 역사적 순간을 마주한다.
자식에게 물려주기 좋은 상속 워치 5
시계를 제한 없이 마음껏 살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평생 한 개의 시계만 살 수 있다면? 최근 2년 이내 출시된 시계 중 지금 구매해 대대손손 물려줄 만한 타임리스 워치 5점을 골랐다.
희귀한 주얼리의 향연, 최신 하이 주얼리 컬렉션 13
얼마 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던 파리 오트 쿠튀르 위크. 그 전후로 브랜드의 다채로운 하이 주얼리 신작이 공개되고 있다. 지금까지 신작 출시 소식을 전한 브랜드들을 모았다.
손목 위 반짝임을 더하는 럭셔리 테니스 팔찌 4
윔블던이 쏘아올린 테니스 열풍.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 아이템, 테니스 팔찌를 눈여겨 볼 때다.
시계의 뒷면이 궁금하다면? 시계의 모든 것
시계의 앞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진정한 가치는 케이스 백의 인그레이빙부터 정교한 클래스프 시스템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 있으니까.
남자의 슈트 한 끝을 빛내는 럭셔리 브로치
정중한 슈트부터 경쾌한 보머 재킷까지, 스타일의 경계를 유연하게 허무는 브로치.
GOLDEN HOUR
녹아내린 태양처럼, 워치와 주얼리 위로 흐르는 황금빛이 여름의 열기를 관능으로 이끈 순간.
100년 전과 현대의 시계
1920년대의 시계 형태가 많이 보이는 요즘. 오랜 시계 역사 가운데서도 100년 전 시계 스타일이 특히 눈에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와 현대 시계 스타일의 비교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EGYPTOMANIAC CREATIONS
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유산을 품은 반클리프 아펠 테마틱 하이 주얼리, ‘매혹적인 이집트Fascinating Egypt’ 컬렉션.